매거진

오늘의 취향

내몸내산, 홈마사지 취향

당신의 취향을 연구하고 취향에 맞는 제품을 큐레이션 합니다.
취향 큐에디터 방선호

#내 몸을 위해 내가 산

간지러운 곳을 긁을 때, 내 손이 가장 그 위치를 잘 알 듯이 가장 쑤신 곳을 마사지하는 건 직접 하는 것만큼 시원한 게 없죠. 오늘은 혼자서도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마사지 제품을 통해 소파에 앉아 피로 회복을 직접 실천하는 분들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살펴볼까 해요. 이 글을 읽는 순간에도 어딘가 뻐근하다면, 화면 고정!

#혼자서도 ‘강력하게’ 잘 해요

목이나 어깨, 종아리가 쑤실 때면 가족에게 안마를 부탁하곤 하지만, 몇 분도 못 가 점점 힘이 빠지는 악력을 보며 이제 그만 괜찮다고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해요. 하지만 앱코오엘라의 초강력 무선 마사지 건이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스스로 강력하게 마사지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. 420g의 가벼운 무게와 3단계의 강한 진동으로 3시간이든 4시간이든 시원하게 직접 두들겨주세요.

앱코오엘라 초강력 마사지건 99,000원 → 89,100원

#둠칫둠칫 저주파의 위력

근육의 깊은 곳까지 자극을 줄 수 있는 EMS 저주파 마사지기에요. 처음부터 강력한 세기로 근육을 자극하면 뭉쳐있던 근육이 한 번에 움직이며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둠칫둠칫 춤을 추는 자신을 목격할 수 있어요. 20g의 초경량 무게로 피부에서 잘 떨어지지 않고, 접착력이 약해지면 물티슈로 닦아 잘 말리면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해요. 또한 7가지의 마사지 모드로 내 몸에 가장 시원한 자극을 골라 사용할 수 있답니다.

EMS 미니 마사지기 세트 25,900원 → 18,000원

#늘 목이 뻐근한 당신에게

현대인들은 참 볼 것이 많죠. 책은 물론 TV부터 모니터, 스마트폰까지. 그렇게 매일을 무언가 유심히 보면서 늘어져가는 목은, 어느새 거북목이 되어 통증을 유발하곤 합니다. 그런 분들을 위해 목 안마기 두 가지를 추천드릴게요.
쎄라피트의 케어넥플러스는 베개처럼 누워 목과 어깨의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경추 스트레칭 패드로, 정해진 패턴으로 움직이는 기계의 힘보단 베개처럼 누워 직접 근육을 자극하는 게 취향에 맞는 분들께 추천드리고요.

쎄라피트 케어넥 스트레칭 패드 36,000원 → 32,400원


TCO의 무선 목 안마기는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의 직장인들에게 딱 좋은 제품인데요. 목에 걸쳐두기만 하면 온열과 저주파 마사지가 가능해 업무 혹은 휴식을 취하면서도 목의 근육을 풀어줄 수 있어, 학생이나 직장인의 선물로도 추천드려요.

TCO 무선 목 안마기 69,900원 → 40,420원

#목만 챙기면 눈이 섭섭해

위에서 거북목을 논하자 두 눈이 이렇게 말해요. 목은 거들 뿐, 열일 하는 건 눈이라고. 눈이 섭섭하지 않게 릴렉싱 온열 마스크도 준비하세요. 보노보노의 귀여운 캐릭터로 둔갑하며 40도 수준의 따뜻한 훈증 효과로 건조한 눈을 촉촉하게 만들어줄 거예요. 은은한 향기까지 더해 자기 전 20분만 쓰고 있으면 그야말로 꿀잠이 솔솔 와요.

을덴 릴렉싱 온열 아이마스크 18,000원 → 8,820원

#이제 그만 맥주병을 놓아주세요

다리가 자주 붓고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을 때 맥주병을 굴리며 종아리를 마사지하곤 했죠. 하지만 맥주병은 그로 인해 자아정체성을 잃었어요. 이제 쎄라피트 발 종아리 마사지기의 강력한 지압으로 혈액순환은 물론 건강하고 예쁜 종아리로 관리하세요. 누워서도 앉아서도 가능한 3D 마사지 기능과, 분리가 되는 커버로 청결하게 세척까지 가능합니다.

쎄라피트 발 종아리 마사지기 125,800원 → 108,000원